가죽 강좌가 아닙니다. 틈나는대로 오프라인에서 재미있고 유용한 것을 만드는 동아리를 해보시면 어떨까요?

전문 과정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 간단한 기초 요령을 배운후 시간을 맞춰 함께 즐거운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.

오프라인으로 모이기에 비용도 동아리 활동 수준으로 부담이 없는 모임 비용 수준입니다.

40세가 넘어가며 유용한 취미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.

가볍게 새로움에 대한 도전과 즐거움을 얻고자 시작한 가죽 작업을

꾸준히, 조금씩 발전시켜 왔습니다.

이제 작은 재주와 기술을 공유해 보려 합니다.

자신의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원하는 작품을 만들 수 있기 바랍니다.

시작은 춘천을 중심으로 하고자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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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작업, 잉여의 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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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피아노 지갑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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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 케이스

예전엔 몰랐는데 의외로 쓰임이 많은 것이 카드케이스다. 지갑이나 명함지갑과는 다르다. 요즘 주머니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 카드케이스다. 버스를 탈 때나 밥을 먹고 계산 할 때 수시로 이용한다. 물론 핸드폰이 대신하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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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간색 클러치백

오랜만에 만들어본 클러치백 살랑살랑 봄바람 부는 날에 가볍게 들고 외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. 적당한 크기로 가벼운 외출에 필요한 것은 모두 담을 수 있는 클러치백.  크기는 약 B5 정도의 크기이다. 전화기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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